스시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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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북중미 월드컵 주간의 이모저모 식당입니다. 보통 미팅에서는 이런 스시를 많이 먹죠. 한남동의 어느 식당입니다. 부자피자 골목에 있는 곳인데 가성비가 좋습니다. 1인 2만5천의 구성이에요. 저녁에는 친한 대표님과 강남에서 저녁을 먹기로 합니다. 논현동 대장 논현양꼬치입니...
이 게시글은 요즘웨딩 네이버 카페 활동의 일환으로, 소정의 포인트를 제공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 한남동 데이트를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보물 같은 맛집, '스시사와'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한남동은 평소 물가가 비싸기로 유명한 곳이라 어디를 갈지 고민이 많...
초밥 별로 안 좋아했던 내가 여기서 생각이 바뀜 솔직히 말하면 초밥을 딱히 즐겨 먹는 편이 아니었어요 날 생선 특유의 냄새도 그렇고, 뭔가 한 끼 먹었다는 느낌이 안 든다는 게 제일 큰 이유였는데 그런데 한남동맛집 탐방을 하다가 친구 손에 이끌려 들어간 곳에서 그 생각...
생선 잘 못 먹는 내가 스시집을 간 게 맞나 싶었던 날 솔직히 말하면 나는 원래 스시를 그렇게 즐기는 편이 아니었어요 날생선 특유의 냄새가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 한 입에 넣기엔 양도 어중간하다는 느낌? 그래서 친구가 한남동맛집으로 스시집을 데려간다고 했을 때 솔직히 ...
주최자 : 파랑새홍님 ️ 전시 or 장소 : 12월 28일.리움 딸이 보내준 이불정리 아이템이 있어서 미루다가 일요일에 해보겠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요, 토요일밤 파랑새홍님의 번개공지를 보고 이불님 전시 보러가기로 방향을 틀었답니다.ㅎㅎ 전시종료를 앞두고 이런 행운을 나...
스시 잘 모르면서 따라갔다가 생각보다 너무 좋았던 거 있음 솔직히 말하면 스시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어요 날 생선 특유의 비린 느낌이 좀 부담스러워서 항상 일식집 가면 우동이나 돈카츠만 시키는 스타일이었거든요 근데 친구가 한남동맛집 찾다가 발견했다며 같이 가보자...
진작 알았으면 덜 헤맸을 텐데 싶었던 그날의 점심 한남동 쪽에서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 진짜 한 시간은 넘게 찾아본 것 같아요 분위기 좋고 맛도 있다는 곳들은 너무 많은데, 막상 가보면 기대랑 다른 경우도 많아서 점점 선택하기가 더 어려워지더라고요 그날도 딱히 특별한 날...
제가 한남동 부근으로 가게 되면 항상 들리는 일식 맛집 스시사와를 소개하겠습니다. 신선한 재료로 일본 전통 스시 맛을 내는 스시사와는 스시뿐만 아니라 맛있는 메뉴가 많은데요. 회덮밥, 대구탕 그중에서도 하루 20개만 한정 판매하는 벤또 정식이 유명하지요^^ 벤또정식 2...
분위기에 끌려서 갔다가 맛에 홀려버린 날 한남동을 자주 가는 편인데, 그중에서도 계속 발길이 닿는 곳이 생겼어요 처음엔 그냥 지나치다가 눈에 띄어서 들어간 건데, 이게 습관이 되어버릴 줄은 몰랐다니까요 스시사와라는 곳이에요 처음 방문하기 전에 한참 고민했던 게, 혼자 ...
별 기대 없이 들어갔는데 왜 눈물이 날 것 같았지 한남동 쪽을 지나칠 일이 생겼는데, 딱히 어디 가야겠다는 계획이 없었어요 그냥 발 닿는 대로 걷다가 눈에 들어온 곳이 있었는데, 스시집이더라고요 점심 먹기에 애매한 시간이라 망설였는데 배는 고프고, 그냥 들어가 버렸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