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미지
상호

죠죠 용산점

카테고리 : 일식당
주소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35 1층, 2층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249-1
4호선.신용산역 6번 출구에서 217m
문의전화
편의서비스
남/녀 화장실 구분 대기공간 무선 인터넷 포장 예약
운영시간,정기휴무,이용요금 등은 지도보기에서 확인가능
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네이버 지도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25.11.13 나우유씨미 3, 오코노미야끼 죠죠 용산점, 테디뵈르 하우스 용산

동생이랑 둘이서 영화 보러 나가는데 할인된 가격으로 영화티켓이 생겨서 나우 유 씨 미 3을 보러 갔다. 1편에 나왔던 원조 멤버들이 나온 거라서 그 시절 추억으로 돌아가는 기분이 들어 예매했다. 1,2편 모두 봤기 때문에 크게 기대하지 않았고 재미난 마술들을 보여줘 라...

용산맛집 평일 낮맥 하기 좋은 죠죠 용산점

죠죠 용산점 이야기 쑥쑥이랑 용산에 고고했던 날 점심 먹고 용산 아이파크몰 구경하자고 계획을 잡고~ 점심을 어디서 먹을까 고민스럽더라고요 그래서 그전에 용산 데이트하러 갔을 때 평일임에도 웨이팅이 있어서 궁금했던 죠죠 용산점 평일 첫 타임은 예약이 가능하여~ 전날 밤에...

오프런에도 웨이팅이 있을만큼 맛난 죠죠

여기는 용산에 위치한 죠죠예요 오코노미야끼 맛집이라고 사촌동생이 인증해서 저도 소개해줬어요~~ 2인 세트로 주문했는데 음식이 차례대로 하나씩 나와서 식지 않고 먹을수 있어서 넘 좋고 계속 철판에 데워져있어요!! 일본에서 먹은 오코노미야끼와 소바 느낌이라서 저는 여기 합...

죠죠 용산 웨이팅 예약 후기 몬자야키 맛집 용산 데이트 오코노미야키 리뷰

죠죠 용산점 첫 타임 예약 몬자야키 오코노미야키 후기 첫타임 예약으로 웨이팅 지옥에서 조금 해소될 수 있음 (11:30) 흑백요리사2 철판대장 유명세로 예약 안하면 기본 웨이팅 2시간 몬자야키는 짜지만 짠 맛에 먹는 음식, 오코노미야키는 맛있지만 이 웨이팅으로..? 용...

용산 맛집 추천 죠죠 용산점 시그니처 2인세트 솔직후기

용산 맛집 추천 죠죠 용산점 시그니처 2인세트 솔직후기 시오 야끼소바 선택, 리뷰이벤트 음료 놓친 썰 용산에서 야끼소바와 오코노미야키를 먹을 수 있는 곳을 찾다가 방문한 용산 죠죠. 위치 & 영업시간 위치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135 1,2층 영업시간 : 매일...

삼각지역 맛집 내돈내산, 흑백요리사 철판대장 죠죠 용산점 웨이팅

삼각지역 맛집 추천, 내돈내산, 흑백요리사 맛집 추천 죠죠 용산점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나고 왔는데요 ㅎㅎㅎ 어디서 볼까 하다가 가운데 지점인 용산 근처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삼각지역 맛집인 죠죠에 다녀왔습니다 여기는 철판요리를 파는 곳인데,...

용산 맛집 흑백요리사 철판대장의 오코노미야끼 전문점 죠죠

죠죠 용산점 11시 30분 - 22시 평일 브레이크타임 15시 30분 - 17시 외부 대기손님을 위한 따뜻한 차도 있어요 평일 애매한 시간에 방문해서 다행이 대기 없이 입장할 수 있었어요 죠죠 대표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참가했던 걸 입구 포스터 보고 알았네요 2층 창...

[용산] 죠죠

늘 사람많아서 줄이길었는데.. 요즘 좀 뜸한거 같다. 다행이... 그래도 식당은 예약하고 가야지 3명이 점심에 방문. 시그니처 3인 주문했다. 죠죠 오코노미야끼 , 카라이 야끼소바, 돈페이 야끼, 폭포테이토 이렇게 나오는 메뉴 폭포테이토 카라이 야끼소바 일단 내사진이지...

죠죠용산 웨이팅 꿀팁부터 몬자야끼 메뉴 추천까지 직접 다녀온 후기

일본 여행을 다녀온 뒤 가장 생각났던 음식이 바로 몬자야끼였어요. 한국에서도 제대로 먹을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요즘 가장 핫한 죠죠용산을 발견했습니다.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의 식당으로도 유명해서 기대가 컸는데, 직접 다녀와 보니 왜 인기가 많은지 바로 알겠더라고요. 다...

['26.5.8.(금)] 쓰다 이중섭, 용산 나들이

오늘 정말 날씨가 너무 좋다. 그래서 광화문 앞을 지나는데 버스가 막혔나?; 10년 전 백 주년 때도 관람했는데, 어느덧 110주년이다. 제주도에서도 봤지만 새로운 은지화 두 점이 공개된다길래 기억도 안 날 때쯤 예매했던 표를 들고 또 전시 마감이 되어가는 즈음에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