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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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국립중앙박물관에 갔다가 식사하러 갔던 '르미야'가 무슨 뜻인지 궁금했는데 간판을 보니 "Le (=the) 맛집 (=맛 미, 집 야) 이라는 뜻. 아담한 식당이다. 테이블이 가득차 있는 경우 옆의 다른 공간에서 기다릴 수 있다. 여기가 웨이팅 구역이라고 되어 있음. 르미...
2년? 3년? 만에 돌아온 맛집 리뷰 떠났던 각설이가 죽지도 않고 또 와벌임 데헷 >_< 때는 바야흐로 2026. 5. 5. 곧 포티가 되는 어른이지만 어린이날을 맞아 유틀러(아내)와 용산 나들이 일단 동네가 조용한데 이뻐 근데 맛집 많아 너무 살고 싶지만 집값은 어우...
안녕하세요. 사전트입니다~ 6.22(목) 출근길에 로아나님의 티켓 나눔 글을 보고 “저요”를 외칩니다. 어깨님이 양보해주셔서 로아나님과 오늘 국립중앙박물관을 왔네요. 이촌동 맛집인 “르미야“에 테이블수가 적고 주말(일요일)이라서 전시회 입장시간...
LE味屋 이촌 순서는 조금 다르지만ㅋ 내일이 할로윈이라 우선 할로윈 데-토를 먼저 쓰기로/ㅅ/ (그게 아직 사진 정리가 안끝난 평택..ㅎㄷㄷㄷ) 여튼 지난주 일욜 승희짱이랑 용산 데-토 우하우하/ㅅ/~ 용산공원이 주목적이 됬지만 우선 그날의 아점+_+~ 르미야! 승희짱...
오랜만에 전시나 볼까 하고 국립중앙박물관ㄱㄱ 이날은 차를 두고 가느라 최대한 멀지 않은 곳에서 점심을 먹고 가자며 이촌역 근처 맛집을 찾았다. 르미야는 이촌역에서 3-5분 거리로 가깝지만 국중박까지는 15분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원래는 갯마을에 가고 싶었는게 더 먼 ...
안녕하세요 그래잇입니다. 주말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일요일에 #국립중앙박물관 에 갔다 왔답니다. #우리들의밥상 이라는 전시인데요,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 2에서 10월 25일까지 하고 있어요. 출처: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 '우리들의 밥상' /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이촌역 르미야 내돈내산 방문 후기 국립중앙박물관 가기 전 식사로 찾은 이촌동 양식집 ️ 이촌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에 있는 르미야. 국립중앙박물관 가기 전에 밥 먹을 곳을 찾다가 발견해서 방문했어요 저희는 캐치테이블로 웨이팅 걸어두고 방문했고, 웨이팅 전용으로 기...
이촌역 174m 웨이팅 골목이 예뻐서 다행 국립중앙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바로 검색해서 찾아간 곳, 이촌동 퓨전 일식집 '르미야'예요. 이촌역 3-1번 출구에서 174m, 걸어서 3분이면 도착했습니다. 오후 5시밖에 안 됐는데도 이미 웨이팅이 있을 만큼 소문난 곳이었어요...
회사 동호회 활동으로 국중박을 가게 되면 매일 회사에서 대충 먹고 출발해서 전시 보고 귀가했었는데 이 날은 반반차 내고 일찍 전시 보고 느긋하게 저녁을 먹게 됐다. 그렇게 가게 된 르 미야 동아리 활동비가 잔뜩 남고 배도 고파서 있는 메뉴 다 시키자! 하고 진짜 메뉴 ...
이촌역 파스타 맛집 소개드려요~~ 이촌역 '르미야'입니다~ 이촌역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회를 보면서 들릴 맛집 찾다가 알게 되었어요! 이탈리아 파스타보다는 일식이 가미된 퓨전 파스타 맛집입니다~ 이촌역(3-1번 출구)에서도 굉장히 가깝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전시회 가시...